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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비 맞출라고 여성이 포함된 연구실을 지원해주는거지 여자만 지원하는게 아닌데.
아주 어떻게 해서든 못까내려서 안달났네.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25 - 남자는 군대도 가고, 가점도 못받고 ㅋㅋ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24 - 욕처먹으면서 일 뺄거 빼고 본인거 집중해도 됨
근데 보톤 글쓴이같은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남을거임. 생각보다 그건 큰 힘고 사실 그게 다른 것보다 중요할 수 있음
실적을 잘쌓는 사람. 사람을 남기는 사람. 둘다 사회에선 필요한 존재임. 그러면서도 본인 실적 잘쌓아나가면 더 큰사람이될거임 응원함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21 - 1순위: 본인 일 & 교수가 시킨 남의 일(거절할 수 없는 상황)
2순위: 교수가 시킨 남의 일(합당한 이유로 거절 가능)
3순위: 남이 부탁한 일
4순위: 남이 부탁도 안했는데 본인이 오지랖 부리는 일
이 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거절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무지 중요하고 선한 일이죠. 근데 본인일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신경쓰는건 주객전도입니다. 그건 수행능력이 좋아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못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원을 벗어나 더 큰 사회에 나가면 각자의 할 일이 배정되어있고 1인분씩 해나가야합니다. 가끔씩 도와줄 수 있지만, 매번 도와줄 수는 없습니다. 물리적인 시간은 공평하게 주워졌고, 몸은 하나고, 다들 능력치만큼 월급을 받고, 임무가 부여되니깐요.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20 - 박사 학위는 애초에 금전적 가치가 없어요. 본전은 커녕 손해입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5년의 시간 정도는 투자할 수 있는 대담함 혹은 낙천적인 성격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고요. 박사의 가치가 얼마냐느니 돈부터 얘기 하시는거 보니까 박사해도 스트레스만 받을 겁니다. 그런 스트레스 받으면서 연구를 잘 할리 만무하고요. 가던길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Ai석박의 금전적 가치가 얼마정도 될까요??
12 - 미국 공대 박사과정 중입니다.
1. 윗 분 말씀처럼 PK는 서류가 안될 거 같고, S는 컨택 우선이긴 하지만 아는 랩실아니면 쉽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아래 급 대학에서 석사만 하겠다는 학생을 받아줄 곳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2. 3점 초반이면 환산시 3.0이 안 넘을거 같은데요? 스크리닝 될 만한 학점입니다. 물론 미국은 전반적으로 본다고 하지만 낮은 학점은 매우 크리티컬합니다.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제 주위를 보면 학부가 낮은 학점이면 석사를 통해 학점을 어느정도 보완을 해서 오는 편 입니다.
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건 좋지만 T30을 넓게 본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대단한 스펙은 개인적으론 아니라고 생각이 들구요. SKY출신에 학점+실적이 있는 친구들도 T30은 어렵습니다.
3. 서울대 석사보단 그냥 실적 그렇게 낼 수있는 자대에 남는것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실적+학점을 보완 한다고 하면 가능성이야 있겠죠.
학점이 매우 낮지만 연구실적이 높은데 SPK 석사, 혹은 미국 대학 석박사를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7 -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교수가 졸업은 시켜주고 졸업 이후에 제자 앞길 막겠다고 이상한 짓은 안하는 사람인가보네요…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25 - 문제는 인성도 안좋은데 학계 평판/인맥도 안좋은 교수가 많다는거...ㅎ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7 - 작성자님이 훌륭하게 버티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1 - 학계적 평판은 괜찮음. 유투브랑 티비만 나오는 교수들은 ㅉㅉ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8 - ㅋㅋㅋ 이 사람 밑에서 버텼어? 이런 시선도 있을 겁니다.
멘탈도 중요하죠...
정신과도 다니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정맥은 남일 같지 않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오나 봅니다.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9 - 노예 근성 미쳤네 ㅋㅋㅋㅋ
수년간 가스라이팅 당하니까 정당화를 하는거지 뭐
1. 어차피 기업에서는 실적 좋으면 딱히 뭐라 안함 (글쓴이 실적은 좋을듯?)
2. 면접에서 공격적 -> 태도 바뀜, 채용 프로세스에서 우호적이라고 느낀점은 충분히 지도교수 영향같음 근데 그정도가 과연 본인 젊은 갈아서 정신병, 디스크 등등을 겪을 만큼인가? 라고 하면 본인 가치를 너무 후려치는 느낌인데???
다른 교수한테가도 실적 좋으면 좋은 기회는 생김 꼭 지금 교수일 필요는 없음 ㅋㅋ
그치만 그동안의 매몰 비용이 있으니 그래 이게 다 보답 받는거야 라는 보상 심리와 수년간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노예 근성이 발동한거 같음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7 - 이건 성급한 일반화 같은데 교수만큼 새로운걸 배우고 시도하려는 직업도 없음
최신 논문을 가장 빨리 찾아서 읽으려 하는 경우도 많고 연구 트렌드 한번 놓치면 따라가기 힘들어서 그만큼 공부를 놓지않음
물론 정년앞둔 나이 있는 정교수분들 중 일부는 굳이 더 올라갈곳도 없고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갈 필요성도 못느껴서 그런경우가 있긴함
개인적으로는 정출연에 있는 나이많은 박사들이 제일 그런게 심하다고 봄(같이 일해본 후기)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15
지도교수가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2024.03.29

원래 계획은 석사 졸업 후 바로 이어서 박사를 진학하는 것이었지만,
석사 졸업 논문 심사 과정에서 지도교수님과의 관계가 심하게 틀어지면서 박사 진학은 늦춰졌습니다.
3년 동안 full time으로 근무하였기 때문에 폐쇄적인 연구실에서 소수의 사람들과 늘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도 교수님이 워낙 권위적이시고 보수적이셔서, 10번 잘해도 1번의 실수나 의아함이 사람을 버리는데 명분이 되는 것을 많이 봤어요.
자신에게 피해가 오지 않도록 학생을 졸업 안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도 가까이서 많이 봤구요.
저 또한 마지막에 석사 심사를 앞두면서,
교수님의 막말(학벌 세탁하러 왔냐, 석사 졸업을 하려는 목적이 뭐냐, 이수준으로 내가 졸업을 시켜야겠냐 등..)이 심해지고
심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심사위원분들께 저를 괴롭혀 달라는 내용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교수님이 하시는 말은 다 저를 위한 관심과 조언으로 여기고 참아왔는데,
심사기간에 일어난 일들로 이건, 아무리 교수와 지도학생의 관계더라도 도를 지나치다는 생각에
가스라이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박사까지 이분 밑에서 못하겠다 싶어 석사 졸업만 마무리하자는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그렇게 석사는 마무리 되었는데, 그 밑에 있는 박사들이 겁을 주네요.
교수님한테 그렇게 해놓고 이바닥에서 괜찮을것 같냐, 교수님이 하는 평판이 영향을 안줄것 같냐..등이요.
그리고 석사 졸업하고 바로 대학 강의 하면서 박사하는 사람들을 두고 험담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 연구실 교수님은 박사생들이 강의를 못나가게해요. 다른 랩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다 차단하고,
그래서 교수 20년차인 교수님 밑에 작년에 1명 박사가 졸업했고, 이 박사도 강의 경력이 없고, 아직 자리를 못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다 나의 가치를 더 높이는데 집중하는 일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아무데나 강의 나가서 자리잡는게 미련한 짓이라며,
교수를 준비하는 과정이 박사하면서 가능한 범위내에서 강의도 하고 하면서 자리를 잡는것 아닌가요?
처음에는 연구실에 프로젝트일에 더 집중하길 바라는 교수님의 마음이구나 싶어서, 그냥 거기까지만 이해하려했는데,
지금은 현재 제가 미련한짓을 하고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아요.
또, 이제 박사과정을 진학할 계획인데, 마지막에 틀어져버린 관계가 마치 제가 끝까지 참았으면 박사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 내가 못 참아낸 나의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석사 과정을 한 학교에 다른 교수님 밑으로 박사과정을 들어가고 싶은데(기존 지도교수와 사이가 좋지 않은 교수님)
한 학교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일까요?
같은 학교를 고집하는 이유는, 제가 다른 곳으로 간다면 그 이유가 기존 지도교수 피해서 가는것이라 피하고 싶지 않고,
같은 학교가 아니고 바꿔야하면 같은 지역 내에서는 학교 수준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타 지역으로 학교수준을 높여 간다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다니기가 어려울것을 감안해야하구요.
주변에서는 박사 학위는 학교 레벨과 관계보다 빨리 학위를 받고 내가 준비되어있는게 중요하다. 교수님의 연구방향이 더 중요하다. 그래니 학교는 상관없다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설득이 안되네요..
먼저 박사과정을 하시거나 같은 고민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히 들을게요.
지도교수…한숨 김GPT 28 11 9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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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다 써주시는 교수님 김GPT 21 40 26070
박사 진학관련 김GPT 3 30 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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