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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진짜 상식적인 사람들이 잘 없네. MZMZ거리고나 있고;;
PI의견 따라야하는 것은 맞지. 근데 저 상황은 주저자로써 기분 안좋은 상황도 맞지;;; 논문과 1도 관련없는사람을 갑자기 추가하라는데 윤리도 원래는 그러면 안되지. 그냥 관습처럼 넣어주는게 당연한건 아니지.. 이러니 주저자 편수대비 공저자많은 놈들은 신뢰가 안가요 ㅋㅋ
그리고 석사면 이제 막 사회배워가는 학생인데, 본인만 생각한다 뭐다하면서 까내리면 뭐가나아집니까? 베풀면 복이 온다, 조금 도와주고 밥이라도 얻어먹고 동기랑 더 잘 지낼 수 있다, 연구실 실적물에 대한 권한은 PI에게 있으나 주저자의 의견도 충분히 받아들어져야한다 정도로 가르쳐줄 수 있는건데 다들 왜이리 화가많은지.. 참 안타깝다 요즘.
석졸 예정인데 이런 걸로 기분나빠하면 안되겠죠? (동기에게 제 데이터 공유 및 양도)
12 - 근데 연구하는데 성비를 왜 맞춰야 하는거?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21 - 이건 성급한 일반화 같은데 교수만큼 새로운걸 배우고 시도하려는 직업도 없음
최신 논문을 가장 빨리 찾아서 읽으려 하는 경우도 많고 연구 트렌드 한번 놓치면 따라가기 힘들어서 그만큼 공부를 놓지않음
물론 정년앞둔 나이 있는 정교수분들 중 일부는 굳이 더 올라갈곳도 없고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갈 필요성도 못느껴서 그런경우가 있긴함
개인적으로는 정출연에 있는 나이많은 박사들이 제일 그런게 심하다고 봄(같이 일해본 후기)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29 - 일단 교수되고 말해보자!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10 -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학계에서 30년동안 있었으면 나이가 50 중후반~60인데 그 나이대 사람한테 글쓴이가 바라는건 무리한거 같음
회사로 치면 임원급 나이인데
상무님한테 20대 직원이 가서 당신이 틀렸다고 하면 귀담아 듣는 풍경이 상상이 됨?
그냥 안되는거임 되면 감사한거고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14 - 선배교수들이 죽으라면 죽으건가요?
논문 저자 관련 학생들의 의견 구합니다.
11 - 원래 석사 박사 초반에 자기가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시기가 옴
그때 주변 말을 더 듣고 자기가 부족한 걸 깨달아보세요
지금 본인이 가장 위험한 순간인 듯 ^^;;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13 - 주변에서 교수가 틀렸는데 다 맞다고 한다면 (실제로 교수가 틀렸는지는 따져봐야함ㅋ), 그건 교수의 잘못이라기 보단 틀렸는대도 어떠한 이유에서든지(괜히 일을 만들기 싫다던지 아니면 알고보니 본인이 오히려 틀려서 쪽당하기 싫든) 맞다고 하는 주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큼.
만약 누군가 틀렸다고 지적했는데 교수가 그걸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내가 30년을 이 바닥에 있었다느니 그런식의 권위에의 호소를 한다면 그건 교수 잘못이 맞는듯.
교수만큼 바보 되기 쉬운 직업은 없는 듯
5 - 현직 국가연구개발 정책 기관 현직자입니다.
아래는 제가 느낀 현 시점 정책 기조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현재 정부의 인식은 "학령인구/이공계 대학원생 감소"에 따른 (미래인력) 공급에 치중해 있습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처우는 거의 관심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사까지 받았는데 굶어죽진 않겠지 정도입니다)
일례로, 대학원생 지원 강화가 현재 핵심적인 부분인데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예전에는 주로 박사과정 일부만 지원했으나, 현재는 석사과정 장려금(연구재단사업)까지 생겼고 그 규모와 범위도 증가했습니다.
- BK, NRL 사업과 같은 학술사업으로 인한 낙수효과도 존재합니다.
특히나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이런 지원 사업들에 현혹되어, 이렇게 "이공계를 지원이 좋구나"하고 발을 들이는 순간 돌이킬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멀리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 분야의 저점을 보셔야 합니다 (내가 대학원 논문 실적이 변변치 않은 경우 어떤 진로가 있는지 등).
현 시점 학계, 산업계를 막론하고 박사급 정규직은 정말 바늘구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계열마다 이유가 상이합니다).
그 경쟁을 뚫는다 한들 소속기관 내 박사들의 처우는 본글과 같이 처참할 것입니다.
이는 이미 ETRI 행정직 연개능 사건, 현재 반도체 업계 성과급 분배 논란에서와 같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지식에 대한 명예와 존중은 사라진지 오래이며, 상아탑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김박사넷이라는 커뮤니티에 부적절한 댓글인걸 알지만, 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짧은 단상 남깁니다.
요즘 난리났다는 박사하면 안되는 이유.jpg
21 - 1저자를 주실꺼면 Method말고 교수님이 다 뜯어고쳐서 거의 본인이 재작성하는 한이 있어도 학생이 results까지 다 초안을 적게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도교수 잖아요? 학생들 논문 작성 실력을 지도하는 관점으로 학생이 노력하게 한 후 1저자 주는게 타당합니다.
그게 귀찮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으면(급한 실적을 내야하면) 본인이 다 적고 학생은 2저자로 가는게 연구윤리상 맞는거구요.
논문 저자 관련 학생들의 의견 구합니다.
14 - 적정인건비가 궁금하다니까 말하자면, 서울대 교수도 홍콩과기대로 이직할 정도임. 해외대학과 비교하자면, 적어도 조교수 초봉은 1억 5천이어야 하고, 정출연 박사 초봉은 어딜가나 1억은 되어야지. 기본급은 이정도고 성과급이나 연구과제는 @로. 그 정도해야 우수 인재가 박사하러 오지. 이건 뭐 박사과정일때 열정페이는 열정페이대로 내고, 그 중에 최고가 되어도 30대 중반에 연봉 6천으로 시작하는게 고점인 인생이면 누가 박사하냐? 학부 졸업하고 대기업 시작한애들 30대 중반에 과장으로 1억은 받는데, 적어도 그 이상은 줘야 인재가 모이는 거 아니냐? 박사가 개호구로 보여?
요즘 난리났다는 박사하면 안되는 이유.jpg
13 - 학부졸 후 메이저 대기업 5-6천 받다가 큰 뜻을 품고 학위 받고 다시 취업시장에 나왔는데,, 그냥 학위 없애고 다시 대기업 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ㅠㅠ 어차피 나이가 많아져서 안뽑아주겠죠.
최소 석박사생은 최저임금, 박사졸은 8천 이상은 되어야 지속가능하지 않을까요? 적정은 출연연/조교수 1.2억 이상이요. 지금부터 최소 50%씩은 올려야해요.
석박사 월100따리 받으면서 연15%이상 카드론 땡겨가며 겨우겨우 버텨냈는데 남은건 수천만원의 빚으로 자본잠식 상태의 학위뿐이네요. 사실 앞으로가 더 암담합니다ㅋㅋ 없는 집에서 꿈꾸고 공부한 게 죄죠. 이럴꺼면 학위생을 뽑지 마세요 제발.
요즘 난리났다는 박사하면 안되는 이유.jpg
8 - 아니요. 제 생각으론 본인도 확신을 갖지 못하는 원고의 리뷰를 요구하는 건 비양심적이라는 생각은 합니다. 물론 본인의 원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할 순 있습니다. 그런데 리뷰어는 언제나 연구공동체 내에서 한정된 자원이고, 적어도 연구자가 원고에 확신이 섰을때 투고를 하고 리뷰를 요청하는 게 암묵적인 규칙이 아닌가요? 그래서 아직 미숙한 학생에겐 지도교수가 있는거고, 그러니 리뷰어들도 요청이 온 원고는 노력해 응답하는 거 아니겠나요?
본인 입장에선 온라인 상에 간단히 피드백을 요청하는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미 원고는 수 페이지의 초록도 아니고 누군가의 선의의 리뷰를 요청하기엔 염치가 없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생을 자처하고자 하면 본인의 미숙한 원고를 검토해줄 관계자를 먼저 설정하고 그 사람에게 의존하는게 맞겠지요. 이렇게 불특정 다수에게 그걸 묻는 건 아무런 관계가 없는 수학자들에게 나 리만가설 해결했으니 검토해주시오, 나 삼대 작도불능문제 작도했으니 검토해주시오 하고 불쑥 들이대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겁니다.
일반인 입니다. AI 도움을 받아 이론을 썼고 저급하지만 논문화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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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대학원 면접 보고왔는데 어떨까요?
2023.11.04

제 소개는 간단하게 한양대학교 비컴공, 학점 3.6, 컴공랩에서 컨택 후 여름방학부터 학부인턴 중 (현재 진행중) 인 상태입니다.
면접은 자기소개 - 자료구조 질문 - 머신러닝 질문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은 3대2로 면접 보는 사람이 2명이었습니다.
자기소개때 짧고 간단하게 하라고 하셔서 그냥 제 소개와 연구하고 싶은 분야 이야기 하였고 진행한 프로젝트나 학부인턴 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왜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떨려서 그냥 짧게 끝냈습니다)
다음 자료구조에선 이진탐색 질문이 들어왔고,
정렬된 상태에서 사용하는 탐색법으로 미들포인트를 지정하여 스타트와 엔드 포인트를 바꿔가면서 탐색한다. 정도로 대답했습니다
이후 추가 질문으로 시간복잡도에 대해 물어보셨고 이때 기억이 안나고 머리가 하애지면서 nlgn 이라고 대답했으며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는 질문에 지금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ㅠㅠ
다음으로 머신러닝에선 선형회귀와 로지스틱회귀에 대한 질문이었고, 옆 사람이 먼저 질문을 받아 로지스틱회귀는 설명을 하였지만 선형회귀는 설명을 못하여 제가 선형회귀를 설명하였습니다.
데이터가 주어졌을때, 데이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최적의 직선을 찾는 방법이며, 손실함수는 주로 mse를 사용하고 실제값과 예측값의 오차를 제곱하여 평균하여 계산한다. 로스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최적의 직선형태를 찾는다. 정도로 대답하였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는 cnn과 풀링레이어?의 차이점 이었는데
제가 풀링레이어를 폴리뭐시기레이어로 듣고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하고 cnn만 설명하였습니다.
cnn은 이미지처리에 주로 사용하는 모델로 필터랑 맥스풀링을 이용하여 전처리 후에 dnn방식으로 출력한다. 정도로 대답했습니다.
이후에 추가 질문은 없었고 면접보신 교수님께서 하고 싶은 말 있냐고 물어보셨고 별말 없이 나왔습니다. 자소서에 쓴 내용이나 하고 싶은 연구에 대해 더 어필하거나 누구누구 교수님 학부인턴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안했는데 면접도 망친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네요..
저 가능성 있을까요?? 그리고 제 지도교수님이 아니더라도 제가 학부인턴 하고 계시는걸 보통 면접보시는 분들이 아실까요?
마지막으로 대학원 선발기준이 각 랩실 교수님이 뽑는건가요? 아니면 먼저 면접 잘 본 사람 붙혀두고 교수님들이 데리고 가는건가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성대 인공지능 대학원 면접 김GPT 4 6 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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