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유학교육 5월 밋업 (5/23)

2026.04.27

19

5343

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으로 마법처럼 합격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밋업은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관통하는 강연"과
"개별 상담에 가까운 Q&A"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5월 오프라인 밋업
- 5/23(토) 12:00~16:00 (+a)
- 항상 Q&A 상담이 길어집니다. 토요일 일정을 여유있게 잡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밋업 참석자 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s://link.phdkim.net/usad-meetup-reviews

👇지금 바로 신청하기

댓글 19개

2026.04.27

석사과정을 작년에 졸업하고 2025년 Fall admission에 지원했다가 다 떨어진 경험이 있는 지원자입니다.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1) Long-term vision(결국 미국 박사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연구적 목표)이 아직 추상적이고 충분히 구체화되지 못하였고, 2) 연구 경험들이 하나의 목표(Long-term vision)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3) 과거의 연구 경험과 SOP에서 작성한 하고 싶은 연구 사이의 연관성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한 정부출연연구원에서 계약직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2027년 Fall admission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드리고 싶은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사과정까지의 연구 경험들은 이루고 싶은 연구 목표에 대한 뚜렷한 해결 방안이라기보다는 각각 다른 방향에서 이 목표의 해결 가능성을 제시했을 뿐, 하나의 주장으로 잘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연구자로서 미숙한 점이 많아서 그런 점도 있겠지만, 아직 Long-term 연구 목표와 연구자로서의 vision이 잘 설립되지 않아서 자꾸 헤매는 연구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dmission committee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납득할 수 있는 연구 주제를 설립하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가려면 어떤 단계를 밟아서 유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2) 한 번 지원했다가 떨어진 지원자로서, 어떤 점을 지원할 때 유의해야 할까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23

1

2026.05.23

안녕하세요. 저는 전기전자공학과 학부생이고, 2027 Fall 미국 ECE/CS PhD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computer architecture, hardware design automation, hardware design space exploration 쪽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크게 두 방향의 연구를 해왔습니다. 하나는 더 좋은 디지털 회로 구조를 자동으로 찾고, 그 회로가 올바르게 동작하는지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연구입니다. 다른 하나는 AI 연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accelerator의 구조와 그 위에서 연산을 배치하는 방식을 함께 탐색하는 연구입니다. 두 경험 모두 “복잡한 하드웨어 설계 선택지들 속에서 좋은 구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찾을 것인가”라는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23

올해 처음 지원합니다. 미국과 영국 대학을 위주로 찾아보는 중입니다.
1. 연구 관심사에 완전히 일치하는 학교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연구 분야가 큰 경향에서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이때 준비에 들어가는 노력이 분산되는 게 아닌가 고민됩니다.
2. 한국을 연구주제/필드워크로 삼는 교수에게 지원하는 것에 단점이나 주의할 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3. 개인적인 경험의 어떤 부분까지 PS에(ex. 직업, 학부활동, 군복무) 그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 26년 개정된 토플의 반영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학교들이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영국 대학처럼 개정토플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때는 아이엘츠로 바꾸는게 좋을지도 고민됩니다.

2026.05.23

안녕하세요 전자전기공학부 석사과정생입니다. 2026년 하반기 지원하고자 합니다
1. 연구 주제가 한번 바뀌고, 중간에 결이 좀 다른 기업 과제를 수행 하였는데, 이걸 어떻게 SOP에 녹여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2. SCI 저널 / 컨퍼런스 이외에도 수상이력도 경력에 쓸 수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2026.05.23

직장인/삼수생입니다.

1. 전임자를 신뢰하기 때문에 서류가 달라진 게 없으면 검토하지 않고 넘길 것
→ 재수생은 이전 application cycle의 서류와 달라졌는지 확인을 하는 절차가 있는 걸까요?
예컨대 GRE나 TOEFL 성적 등은 비교하기가 용이해서 작년 application 자료가 있다면 비교하는 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 외에 SOP나 CV 등은 작년 서류와 비교하는 프로세스 자체가 결국 올해 서류와 작년 서류를 같이 검토하는 것이라,
다른 지원자 대비 1.5-2배 노력을 들여야 하는 것이라 굳이 안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질문 드립니다.)

2. Fit에 대해서
1) 지난 2번의 application cycle을 돌아보면 (특히 Waitlisted 였던 첫 입시를 돌이켜보면)
그 당시 기준으로는 핏이 너무 잘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안 간 게 다행인 수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fit 과 학교(커미티나 교수님)가 생각하는 fit 이 있을 텐데
그 둘을 일치시키면 좋을 것 같은데
fit 이 맞다는 판단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걸까요?

2) 교수님들도 하나만 파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보고 있는 교수님들은 보통 연구 thread가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이 중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잡고 가야할지가 궁금합니다.
- 저의 경우 가령 대가 교수님의 2012년 시그니처 논문을 보고 연락 드렸더니 본인 뿐 아니라 본인 학과 여러 faculty 랑 잘 맞는 것 같다고 하셨었어요. 이 경우, 시그니처라서 오래 되었어도 괜찮은 것인지, 아니면 예외적인 경우인 것일지 (보통은 최근 진행 중인 연구나, 기존 연구에서 '후속 연구'로 명시한 연구들) 등으로 하는 게 맞는 것인지?
- 표면적 thread가 여러 개라도 제 생각엔 'core'가 결국 있는 것 같은데 그 코어를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 그리고 토픽이랑 방법론이 다 맞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은데,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대댓글 6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23

저는 영양학과 학부연구생으로 vivo실험을 통해 발효식품을 먹이고 지질대사를 분자생물학 방식으로 분석하는 연구실에 있었으나 교수님 추천으로 mit 석박 과정 인터뷰까지 했으나 실패하고 다른 모든 지원에도 탈락하고 건강상의 이슈도 생겨 2년간의공백이 생겼습니다

작년에 다시 열정이생겨 교수님의 도움없이 홀로 컨택메일을 여기저기 난사?했으나 대부분 실패하였고 밋업까지 참가하게되었는데요 제가 혼자하고있던 방식이 많이 잘못되었다는걸 느껴 혼란스럽습니다.. 눈물이날지경인데요 다박 포기하고 석사부터 가야하나 싶습니다 ㅠ
우선 궁금한건 sop를 작성하는것은 강의를 잘 들었지만 컨택메일을 어떤 느낌으로 보내야하는지 감이 잘 오지않아 궁금합니다
그리고 2년의 공백기간에 대한설명은 필요없는지
그리고 그 기간동안 추천서 써주실 교수님이 은퇴하시기도 하고 인연을 많이 잃어서 같이 일하셨던 포닥박사님이 추천서를 써주는것 또는 학교 교수님들에게 관계가 없지만 무리하게 부탁이라도 해보는것 중 무엇이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23

이번에 HCI (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 석사과정을 입학하여 1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1.HCI라는 큰 틀 안에서 연구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관심사가 한 곳에 집중되어 있다기보다는 여러 갈래에 걸쳐 있는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인터랙티브 미디어처럼 예술·디자인적 감수성이 요구되는 영역에도 끌리고, 계산사회과학이나 데이터 기반 연구처럼 정량적 방법론을 활용하는 영역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박사 진학을 앞두고 이러한 폭넓은 관심을 어떻게 정리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박사과정 진입 시점에 연구 주제를 어느 정도까지 좁혀서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

2.석사과정에서부터 공동 지도 체제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도교수님의 전공이 저의 학부 전공과 좀 많이 달라서 HCI를 이해하고 푸는 과정에서 제가 기대하는 지도방식이랑 다른 부분 있어 공동 지도가 연구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석사 단계에서는 오히려 한 분의 지도교수님 아래에서 연구의 깊이를 먼저 다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시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석사과정에서 공동 지도를 경험한 사례가 있다면, 그것이 이후 박사 진학이나 연구 방향 설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듣고 싶습니다.

3.박사 진학을 준비하면서 왜 미국인가에 대해 고민해보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지도교수님과의 연구 핏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두다 보니, 국가 자체는 아직 특정 지역으로 좁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처럼 국가보다 교수님을 먼저 보고 학교를 탐색하는 방식이 박사 지원 전략으로 유효한지, 아니면 어느 시점에는 지역이나 프로그램을 먼저 좁혀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나은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23

Sky 사회과학(정치외교)분야 석사 후 첫 미박 지원할 예정입니다. 미국 및 한국 싱크탱크에서 약 2년간 연구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데, 논문은 졸업논문 외 출판 경험은 없습니다.

일단 퍼블리시한 논문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고민이고, 다음으론 본질적인 질문일 수도 있는데, 이공계열이 아닌 문과계열의 경쟁력이 점점 떨어진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 고민이 생깁니다. 통계나 ai 등 방법론적으로 다른 무기를 갖추고 이 분야를 도전해야하나 싶기도 한데, 이런 아예 다른 분야의 미국 석사를 새로이 하고 다시금 박사를 하는 건 시간낭비일까요?

사례로 나오는 분들이 대부분 이공계열이라, 사회과학 쪽 사례들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