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근데 연구하는데 성비를 왜 맞춰야 하는거?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5 - 남자는 군대도 가고, 가점도 못받고 ㅋㅋ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9 - 욕처먹으면서 일 뺄거 빼고 본인거 집중해도 됨
근데 보톤 글쓴이같은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남을거임. 생각보다 그건 큰 힘고 사실 그게 다른 것보다 중요할 수 있음
실적을 잘쌓는 사람. 사람을 남기는 사람. 둘다 사회에선 필요한 존재임. 그러면서도 본인 실적 잘쌓아나가면 더 큰사람이될거임 응원함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20 - 1순위: 본인 일 & 교수가 시킨 남의 일(거절할 수 없는 상황)
2순위: 교수가 시킨 남의 일(합당한 이유로 거절 가능)
3순위: 남이 부탁한 일
4순위: 남이 부탁도 안했는데 본인이 오지랖 부리는 일
이 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거절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무지 중요하고 선한 일이죠. 근데 본인일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신경쓰는건 주객전도입니다. 그건 수행능력이 좋아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못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원을 벗어나 더 큰 사회에 나가면 각자의 할 일이 배정되어있고 1인분씩 해나가야합니다. 가끔씩 도와줄 수 있지만, 매번 도와줄 수는 없습니다. 물리적인 시간은 공평하게 주워졌고, 몸은 하나고, 다들 능력치만큼 월급을 받고, 임무가 부여되니깐요.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19 - 그런 논리 말한적 없습니다.
본문이 이공계라고 써져있고 지금 이공계만 말하고 있는데 논점 흐리고 이상한 말 하네요.
생산적인 토론할 수 있는 주제를 님같은 사람이 갈라치기 한다는 생각 안해봤나요?
남자 여자 각자 자기가 더 힘들다 주장하면 끝도 없고 각자 자기 고충이 있습니다. 본인들만 힘들고 상대편은 꿀빤다는 식의 주장은 개싸움밖엔 안되는 주장입니다.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1 - 출산, 육아로 중간에 커리어가 끊겨버린건 빵빵하게 지원해도 불만없음
근데 그냥 여자라서 지원은 좀 어이가 없음
애초에 과 선택부터 다 자기가 선택해서 넣는거고
학부부터 여자들이 이공계를 적게 선택하니
대학원 진학은 당연히 모비율 따라가서 적을 수 밖에
그렇다고 학부 진학에서 여자가 이공계 진학하는거에 불이익을 줬나? 그런 것도 없음
걍 눈먼 돈 그럴싸한 이유 가져다대며 주는거임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7 - 연구실에서 제일 연구 못하는 사람이 논문 제일 많고
제일 연구 잘하는 사람은 미운털 박혀서 논문 없는 현실 ㅎ
AI 탑컨퍼는 억셉을 왜 이렇게 많이해요?
14 - 계속 말하지만 제도에 허점이 있다는걸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다양성 유지하면 좋다라는 말에
“성별이 왜 다양성이에요?”
“그럼 여대는요?“
”그럼 이건요? 그럼 저건요?“
ㅋㅋ 솔직히 유치하지 않아요 ?
본질을 좀 봐주세요. 유치원생마냥 짜잘한거 다 끌어와서 이건요 저건요 하면 대화가 어렵죠.
성별이 왜 다양성 이냐고 묻기전에 성별이 왜 다양성이면 안되는지 부터 자문자답 해보세요
억지스러워요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0 - 박사 학위는 애초에 금전적 가치가 없어요. 본전은 커녕 손해입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5년의 시간 정도는 투자할 수 있는 대담함 혹은 낙천적인 성격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고요. 박사의 가치가 얼마냐느니 돈부터 얘기 하시는거 보니까 박사해도 스트레스만 받을 겁니다. 그런 스트레스 받으면서 연구를 잘 할리 만무하고요. 가던길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Ai석박의 금전적 가치가 얼마정도 될까요??
8 -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교수가 졸업은 시켜주고 졸업 이후에 제자 앞길 막겠다고 이상한 짓은 안하는 사람인가보네요…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9 - 문제는 인성도 안좋은데 학계 평판/인맥도 안좋은 교수가 많다는거...ㅎ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5 - 작성자님이 훌륭하게 버티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9 - 오하이오에서 사는 토종 미국인이 아니라, 한국인 유학생이 오하이오 주립대 학부 가는건 100% 도피유학 인식입니다.
오하이오 주립대 질문
8
갑질 노예10년
2024.08.29

우리 연구실은 여러 국책과제를 진행하다보니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요.
서로 상부상조하자... 뭐 그런느낌으로
그런데 3년전부터 카톡으로 A 업체 과장이 개인적으로 몇가지 요청을 해왔고 어렵지 않으니 도와주었습니다. 간단한 계산, 시뮬 등.. 이게 총 3년에 걸처 100여건 정도 되더라구요.. 오늘 열받아서 카톡 다 뒤져서 헤아려봄 ㅎㅎ
그런데 제가 부탁받은 업무가 늦어지자 바로 지도교수에게 연락해서 안 좋게 말을 한 것 같더라구요. 바빠서 안하겠다, 못하겠다고 말한것 처럼. 근데 그런 대화를 나눈적이 없습니다. 100여건 수행하면서 단 한반도 불편한 기색도 보인적 없었기에 더욱 억울하네요. 그런식으로 연락을 한 두번 한 것도 아닌걸 오늘 알았습니다... 개딥빡..
더 빡치는건 그걸 듣고 요즘 애들 그렇다 라고 동조했나봅니다. 지도교수란 인간이. 그동안 내가 헌신한 노예 10년은? 참내. 얼마전 지 실적용 논문 미루고 제 졸업논문 먼저 쓰고나서 하겠다고 해서 존나 삐져있는건 알았지만... ^^
이것을 외압이라 할 수있을까요... 나의 졸업 당락을 쥔 지도교수에게 소의 악의적으로 거짓말로 '고자질'을 한 이 상황... 전 뭘 할 수 있죠... 어디 신고도 못하고.. 무료봉사 100건 노동착취 인건비도 못받고. 둘다 짜증나네-_-^^
답답해서 주저리 적어봅니다.
-
155 56 35199
대학원은 원래 이런건가요? 김GPT 25 29 7381
연구실 빌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GPT 26 23 13657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김GPT 52 13 8481-
10 22 7944
대학원 와서 이렇게 노는게 맞나요 김GPT 6 11 11044
만학도 (가입인사) 김GPT 12 2 1214
ㅈ소에서도 일해봤지만 김GPT 6 1 1443
내가 느낀 대학원 생활에서 중요한 것 김GPT 33 10 7841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37 24 67500
교수인데 학생들 너무 빡친다 명예의전당 116 47 42999-
458 70 5958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포스텍이 오지는 이유
74 - 근데 이제는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기보단
130 - [일반랩 vs 대가랩] 연구 및 논문비교 (과학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399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16 - 박사하며 느낀 한국 학계의 가장 큰 암덩어리
170 - 대학원은 부족한 공부를 채워 주는 곳이 아닙니다.
313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15 -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24 - AI 탑컨퍼 실적은 이제 oral, spotlight 유무로 보게 되는듯
11 - 한대 면접 스탠스 왜그래요...나는 내가 사람이 아닌줄...
8 - 대학원생 짝사랑
4 - 타 대학원 지원 시 이전 대학원 재학 여부를 알 수 있나요?
4 - AI 탑컨퍼가 어렵긴 함
7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일반인 입니다. AI 도움을 받아 이론을 썼고 저급하지만 논문화도 해보았습니다.
46 -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112 - 카이스트 AX학과 면접
22 -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49 - AI 탑컨퍼는 억셉을 왜 이렇게 많이해요?
12 - Ai석박의 금전적 가치가 얼마정도 될까요??
4 - 직장다니다가 오시는 분들
4 - 랩실 선택 도와주셍요
6 - 지방대(지거국x)에서 skp
7 - 아무도 안 남아있는 연구실 석사 졸업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
5 - 학점이 매우 낮지만 연구실적이 높은데 SPK 석사, 혹은 미국 대학 석박사를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36 -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3 - ai 탑컨퍼 개나소나 쓴다며? ㅋㅋㅋ
5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근데 이제는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기보단
130 - [일반랩 vs 대가랩] 연구 및 논문비교 (과학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399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16 - 박사하며 느낀 한국 학계의 가장 큰 암덩어리
170 - 대학원은 부족한 공부를 채워 주는 곳이 아닙니다.
313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15 -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24 - AI 탑컨퍼 실적은 이제 oral, spotlight 유무로 보게 되는듯
11 - 한대 면접 스탠스 왜그래요...나는 내가 사람이 아닌줄...
8 - 대학원생 짝사랑
4 - 타 대학원 지원 시 이전 대학원 재학 여부를 알 수 있나요?
4 - AI 탑컨퍼가 어렵긴 함
7 - MIT에서 신규 대학원생 등록율이 20% 줄어들었다고 발표
8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402 - 김박사넷 유학교육 5월 밋업 (5/23)
19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129 - 학계를 떠나며
13 - 미국 대학원 PhD 조언 부탁 드립니다.
12 -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112 - 카이스트 AX학과 면접
22 -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49 - AI 탑컨퍼는 억셉을 왜 이렇게 많이해요?
12 - 지방대(지거국x)에서 skp
7 - 학점이 매우 낮지만 연구실적이 높은데 SPK 석사, 혹은 미국 대학 석박사를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36 - 지도교수의 유명세는 학생에게 상상 이상으로 큰 자산이었다
13 - gist 하계인턴 관련 질문입니다
9

2024.08.29
2024.08.29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