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 열공학쪽으로 랩을 알아보던 중 전공 잘 못 선택하면 이도저도 안된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링해도 머 딱히 안나오더군요? 어디서 정보를 얻나요? 열전달쪽 랩실을 알아보는데 아는 것이 없으니 회사에서 이쪽분야를 뽑기는 할까? 저도 글쓰면서 개판으로 쓰고 있긴한데 전망좋은 기계분야가 있나요? 그리고 gist 기계공학과 ㅅㅈㅎ교수님 실험실 취업이 어떻게 되나요?
논문보니 다 measure 이런 열물성치 구한 논문 뿐이더군요 이게 많은 기업에서 많이 필요로하는 분야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이상하게 gist는 alumni 취업을 다 안보이게 해놨더군요 업데이트를 안한건지......불쌍한 중생에게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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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Georges-Louis Leclerc, Comte de Buffon*
2020.05.28
기계공학은 컴퓨터싸이언스 접목한 robotics분야아니면,
어차피 중흥이나 부흥을 기대하긴 힘듬.
무슨말이냐면, 꾸준하게 수요는 있지만 폭팔적으로 늘거나 줄거나 하지 않는다는 얘기임.
1차 산업혁명이 기계공학기반 혁명이었고
2차가 전기기반 혁명
3차가 컴퓨터기반
4차는 아무도모름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감이 올것임.
Georges-Louis Leclerc, Comte de Buffon*
2020.05.28
1차가 기계공학기반이었다는건, 에너지 소스가 열이었다는거임. 석탄으로 물을 증기로 바꿔서 팽창하는 힘으로 기계를 돌렸음.
그러다가 2차혁명때 에너지 소스가 전기가 되었음. 즉 중간과정 생략하고, 전기로 기계를 돌리기 시작했다는거임. 물론 전기/전자 고유의 분야도 생겼고.
그러다가 3차혁명때 전기를 기반으로한 컴퓨터(연산장치)가 등장했고, 컴퓨터로 기계를 돌리기도하고 컴퓨터 고유/특유의 분야도 생김.
그러다가 4차 때는 이제 이거를 다 한데 묶어 버리자~ 인터넷도 빨라 대용량 데이터 전송/교환도 가능하고~~ 그러다보니 이제 다들 코딩이니 뭐니 하는거임.
코딩이 모든 것을 엮어버리는데 사용되는 도구니까.
전망있는분야? 아무도 모름.
하지만 확실하게 얘기할수 있는건, 무얼하더라도 프로그래밍/코딩 있는 분야로 가면 융합이 쉽다는거임.
그래서 우리나라/선진국에서도 죽자살자 어렸을때부터 코딩교육 시키는거고....
순수한 기계, 순수한 전자전기, 순수한 컴퓨터 분야만 할수있는 분야로 가면 이제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임(어디까지나 개인적인견해)
그걸 다 엮어버릴 수 있는게 소프트웨어고, 프로그래밍,코딩이니까.
2020.05.28
지금 기계과 취업 잘 안되고 힘듭니다 (중공업, 엔지니어링, 한전, 현차 등등 기계과 TO 많이 없음)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이니 뭐니 해서 AI 인재들을 엄청 밀어줄겁니다
2020.05.28
2020.05.28
2020.05.28